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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8월 월례조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8/09 [12:00]

이재명 지사 8월 월례조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8/09 [12:00]

▲ ( 사진 = 8월 월례조회 )     © GNNet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는 것이 국가와 공직자의 의무라며 다시 한 번 억강부약(抑强扶弱, 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도와 줌)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 지사는 9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첫 월례조회에서 국가가 할 일은 강자들의 부당한 횡포를 억제시키고 다수의 약자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게 부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욕망을 절제시키고 도를 넘었을 때 억제시키는 것이 공무원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억강부약의 정신으로 가능하면 힘없는 다수가 혜택 볼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현장 행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펼쳐야 한다면서 도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법과 원칙과 상식에 따라 공정한 룰을 만들고 공정한 환경을 지키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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