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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남양주, 휴양지마다 ..쓰레기로 몸살

버린건 쓰레기..버려진것은 양심

김상원 | 기사입력 2018/07/22 [22:43]

[카메라고발]남양주, 휴양지마다 ..쓰레기로 몸살

버린건 쓰레기..버려진것은 양심

김상원 | 입력 : 2018/07/22 [22:43]

▲ 버려진게 쓰레기인가? 양심인가?./ 경기북도일보     © 김상원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게속되는 가운데 더위를 피해 강이나 유원지에 행락객이 모여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머물다 간 자리마다 쓰레기들도 넘쳐나고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고 있다.

 

지난 21일 휴일을 맞은 남양주시 북한강변에는 이런 생활 쓰레기들이 널부러져 있어 악취는 물론 파리와 모기등이 꼬여 더욱 지저분하고 주민들의 건강마저 해치고 있다.

 

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홍보와 계도, 단속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어김없이 이런일들이 반복되고 있어 지역민들의 원망과 함께 소중한 사회적 비용도 발생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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