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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특혜논란’ 청년연금..사업 마무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8:01]

이재명, '특혜논란’ 청년연금..사업 마무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11 [18:01]

▲ ( 사진 = 이재명 경기도지사 )     © GNNet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민선
6기 경기도가 추진했던 청년정책인 일하는 청년시리즈에 대해 전면 중단대신 보완 개선카드를 꺼내들었다.

 

이에 따라 도는 일하는 청년시리즈 사업 가운데 하나인 마이스터 통장과 복지포인트 사업은 유지하되 재정부담 등을 고려하여 지원규모를 결정하기로 했다.

 

다만, 특혜 논란을 빚은 청년연금 사업은 이미 모집한 2차 신청자에 한해서만 지원한 뒤 사업을 만료한다는 계획이다.

 

이 지사는 청년연금과 관련해 행정은 신뢰성과 안정성이 보장돼야 한다면서 무엇보다 기존 참여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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