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 고액체납자 압류 명품 공매..2억여원 징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6:55]

경기도, 고액체납자 압류 명품 공매..2억여원 징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7/11 [16:55]

▲ ( 사진 = 고양시 킨텍스 경기도 고액체납자 얍류 물품 공매 현장 모습 )     © GNNet


경기도가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가방과 명품시계
, 귀금속을 공개매각해 2억여원의 세금을 징수했다.

 

도는 1110시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체납자압류 명품 공개 매각을 실진행한 결과 공매 대상 464점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도는 압류 물품의 매각 대금은 체납세액으로 충당하고 유찰된 압류 물품 26점은 공매를 다시 실시해 매각할 예정이다. 나머지 15점은 세금을 납부해 공매가 취소됐다.

 

오태석 도 세원관리과장은 민선 7기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자 실태전수조사 등 강력 징수체계 확립을 공약한 상태이며 동산압류와 공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이를 통해 얻어지는 징수액을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