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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물갈이 대상, 도시공사 사장등 기관장 15명.."나 떨고 있니?"

조광한 시장, “가급적이면 임기 보장 하겠다.”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0:45]

남양주시 물갈이 대상, 도시공사 사장등 기관장 15명.."나 떨고 있니?"

조광한 시장, “가급적이면 임기 보장 하겠다.”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7/11 [10:45]

 

   

▲     © GNNet


경기 남양주시의 조광한 시장이 남양주 도시공사 사장과 본부장등을 비 롯 임용 할 수 있는 기관. 단체장과 기관의 사무국장등이 15곳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 되면서 이들의 임기에 대한 관심이 시선을 끌고 있다.

 

조 시장이 임용권을 가진 기관은 ◆남양주 도시공사 / 사장 . 운영본부장 ◆남양주시 체육회 / 사무국장 ◆ 남양주시 장학회 / 사무국장 ◆ 남양주시 자원 봉사센터/ 센터장 ◆ 실학 박물관 / 관장 ◆ 몽골문화촌/ 촌장 ◆남양주 에코랜드 /사장 ◆남양주 하수종말 처리장 (진건 푸른물 센터/ 사업소장 ◆ 남양주 문화원 / 사무국장 ◆ 남양주시노인회/ 사무국장 ◆남양주시새마을지회/사무국장◆ 남양주시청/ 비서실장◆호평-수석 간 민자고속도로/관리소장 ◆덕송IC민자고속도로/관리소장 등 15곳이다.

 

이 자리는 관행처럼 시장이 바뀌면 임기에 상관없이 그 직에서 물러나고 시장을 당선 시킨 소위 측근들이 논공행상에 따라 나눠주는 자리가 되어 왔다.

 

그런 까닭으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인사들은 시장이 바뀐 요즘 좌불안석 일 수 밖에 없고 언제 날아갈지 모르는 파리 목숨이다.

 

그러나 조광한 시장은 이들에 대해 “그 직을 수행할 수 없는 특별한 비위나 비리가 없는 한 최대한 임기를 보장할 생각”이라는 뜻을 밝혀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됐다.

 

다만 조 시장은 “15개 기관은 첫째도 시민을 위해서 있어야 하고 둘째, 셋째도 시민을 위해서만 존재 가치가 있는 만큼 시민의 뜻에 반하고 거스른다면 판단은 달라 질수 있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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