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구리 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정,. "국토부 결정고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7/04 [23:59]

구리 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정,. "국토부 결정고시.'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7/04 [23:59]

 

▲ 4일 발표된 국토교통부 결정 고시문./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

 

[구리시=이건구기자] 경기 구리갈매역세권개발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 결정고시 되면서 갈매동 해당지역 주민들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7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지정 및 지형도면 등을 고시(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399)했다.

 

이로써 구리갈매역세권개발사업은,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라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갈매동 일원(면적 799.219ₘ₂ / 개발제한구역 538.193ₘ₂포함)의 공공주택지정 지구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사로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갈매동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도 갈매역세권개발사업을 추진했던 백경현 (전)시장의 사업계획이 국토부 심의를 통과하면서 주민들과 함께 반대했던 안승남 시장은 적지 않은 부담을 안을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구리갈매역세권공공주택지구 관련기사목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백경현이가 이겼구만 꼴깝 18/07/05 [15:23]
되지도 않으면서 백지화 한답시고 꼴깝 떨더니구만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