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 박영순, GWDC살리기?..박사모=G사모 변경 “배경관심”

G사모=디자인시티사랑..“아바타, 꼭두각시” 인수위 빗댄 조롱 봇물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6/20 [10:57]

구리시 박영순, GWDC살리기?..박사모=G사모 변경 “배경관심”

G사모=디자인시티사랑..“아바타, 꼭두각시” 인수위 빗댄 조롱 봇물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6/20 [10:57]

▲ 구리시정 인수위원회의 뱍영순 (전)시장./ 독자 제공     © GNNet

 

6.13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한 경기 구리시의 민주당이 10년을 추진하다 멈춰선 구리월드 디자인시티 재추진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20일 지역정가에 흘러 다니고 있다.

 

시장 당선자 안승남은 시정 인수를 위해 시민들을 공개 모집 인수위를 운영 중에 있지만 인수위에 박영순 (전)시장이 중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지면서 시민들의 반응은  당선자를 빗대 “아바타. 꼭두각시”의 조롱의 말과 보복정치로 인한 피바람이 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 영순 (전)시장을 축으로 운영 하는 SNS 소셜 밴드의 명칭도 박영순을 사랑하는 모임이 지난 15일을 기해 “GWDC를 사랑하는 모임”으로 명칭이 바뀌어 중단된 구리 월드 디자인시티의 재추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여론형성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박 (전)전시장이 “구리 토평에도 한강의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밴드 회원 전체 글을 통해 “수도 서울한강변에 마지막 남은 구리한강 토평벌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구리시의 미래, 구리시의 운명이 결정” 된다. 그럼, 어떻게 어느 방향으로 개발 컨셉을 정해야 하는 것인가?.........(다음 기회에 이어 보고)“ 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박(전)시장의 팬클럽 모임이나 같은 밴드 G사모는 현재 약 700여명의 회원들이 가입되어 활동 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행정의 달인 백경현도 못한걸 니네가 어떻게 하게? 달인 18/07/01 [18:15]
웃기고 자빠졌네... 뜨거운 감자 쳐받아물다 이빨이 홀랑 빠져야 정신 차리지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