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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자유한국당 백경현 개소식..6.13은 '지방정치인' 뽑는게 아니다

주최측 추산 1천명 참석 ..남경필. 주광덕도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17 [17:08]

구리시 자유한국당 백경현 개소식..6.13은 '지방정치인' 뽑는게 아니다

주최측 추산 1천명 참석 ..남경필. 주광덕도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17 [17:08]

 

▲ 구리시 자유 한국당 백경현 시장 후보가 개소식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경기 구리시 자유한국당 백경현 구리시장 예비후보 (이하 후보)는 17일 오후3시 갈매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했다.

 

개소식에는 (주최측 추산) 1천여명의 당원과 지인이 참석해 열기를 고조시켰다. 남경필 도지사 후보와 , 주광덕 경기도당 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단합된 힘을 보였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는 축사를 통해 “경기도가 책임지고 테크노밸리를 완성시키겠다”며 구리 남양주 테크노밸리 추진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백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지름길을 찾았다”고 했다.

 

백 후보는 “테크노밸리 완성, 유통관광 중심도시, 골목길 주정차 문제 해결을 약속” 했으며 “32년의 공직경험, 2년간의 시장직 경험으로 이루 겠다””고 말했다.

 

또한 백 후보는 “지방 선거는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지 지방정치인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 며 “백가지 일을 척척해내는 백경현을 믿어달라”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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