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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정정] 남양주 탈락한 민주당 시장 후보 2인 .. 조광한 후보 지지

구동수, 서동완..민주당 정통성지켜 적임자 판단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08 [14:48]

[일부 정정] 남양주 탈락한 민주당 시장 후보 2인 .. 조광한 후보 지지

구동수, 서동완..민주당 정통성지켜 적임자 판단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08 [14:48]

▲ 남양주 민주당 시장에 출마 했다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 2인이 조광한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8일 민주당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였던 구동수, 서동완 2인은 오는 10일부터 시작 되는 민주당 경선에서 조광한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2인은 남양주시가 100만 자족도시로 미래먹거리와 신성장일자리 창출을 통해 신성장도시, 문화도시로 변화해야 한다면서 남양주시의 새 꿈과 비전을 담아낼 총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인은 정통 민주당 권리당원이자 국정경험과 중앙정부와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조광한 후보가 시장에 적임자라며 지지선언의 이유를 밝혔다.

 

2인은 이번 선거에서는 조광한 후보로 통합하여 반드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자고 지방선거 승리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조 후보는 지지에 대해 “뜻을 받들어 이번선거에서 꼭 승리 획기적으로 시의 발전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2인의 정책 가운데 연관성이 있는 것, 반영할 만한 것은 적극 수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조광한 후보는 지지선언을 한 2인을 비롯 예비 후보였던 7명 중 4인이 조광한 후보 지지하고 나섰다.  

 

[일부 정정] 당초 3인 이었으나 3인중 1인이 이의를 제기해 기사를 정정 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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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지방기자니까 잘확인 18/05/08 [23:13]
기사에 대한 확인작업없이 올리셨나? 써주는 기사 받아 올리니 그럴수 있음요.ㅎㅎ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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