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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바른미래당 돌풍? 진지성, 정경진 “당 총력..인지도” 탄탄

진지성, GWDC. 테크노밸리 “철저검증” .. 정경진, 시의회 최소 안전장치 될 것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5/01 [12:09]

구리시, 바른미래당 돌풍? 진지성, 정경진 “당 총력..인지도” 탄탄

진지성, GWDC. 테크노밸리 “철저검증” .. 정경진, 시의회 최소 안전장치 될 것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5/01 [12:09]

 

 

▲ 6.13 선거에 바른 미래당 구리시 시의원 후보들이 태풍의 눈으로 떠 올랐다. 단수출마에 탄탄한 조직과 구리시 당원 협의회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지도 확보 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오민석기자     © GNNet

 

경기 구리시에 하늘색 돌풍이 일어날까?가 1일 지역정가의 관심으로 급 부상 하고 있다. 바른 미래당은 최근 공천 신청을 받고 면접 까지 완료 했다.

 

구리시에서는 도의원 후보와 시의원 후보 2명이 단독 공천을 신청 했다. 전략 공천할 가능성이 높다. 도의원 후보에 대해서는 당은 공개를 철저한 보안에 붙이고 있다. 아직 심사 중이라는 게 이유다.

 

시의원 후보는 시의원 가 선거구에 자유 한국당을 탈당 새로운 도전을 선언한 진지성 후보가 단독으로 공천 신청 했다.

 

한국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했지만 두 달에 거쳐 자유 한국당에서 부지런히 움직여 인지도와 탄탄한 지지기반을 확보 했다.

 

진 후보는 공천 신청 후 서면 기자 회견 보도자료를 통해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다. 멈춰선 구리월드 디자인 시티를 다시한번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며 경기북부 테크노벨리도 월드 디자인시티 처럼 되지 않으려면 철저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며 민주당과 자유 한국당의 최대 선거 이슈 모두를 견제 하겠다는 통 큰 공약을 내 놓았다.

 

진 후보는 또, 민주당의 독주와 자유 한국당의 불통으로부터 시의회와 시민을 지킬 확실한 견제세력 역할을 바른 미래당의 시의원 후보들이 하겠다는 대안 견제세력임도 강조했다.

 

시의원 선거구 나 지역에 출마한 현직 한의사 정경진 후보도 국회의원에 출마한 경력을 가지고 있어 탄탄한 인지도와 이미 지지기반을 마련 해 놨다.

 

게다가 일찍부터 당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당협의 주요 브레인들이 선거 캠프에 합류 전략적인 세몰이에 나서고 있다.

 

정 후보 역시 인터뷰를 통해 지금까지 구리시의회는 민주당과 자유 한국당이 독식을 해왔다. 그 결과 월드 디자인시티와 테크노벨리를 둘러싼 정쟁, 시장이 바뀌면 공무원 조직이 무더기로 짤려 나가고 진급 하는 사태가 반복됐다.

 

이제 이러한 불안한 시정, 자기들만의 승진 잔치를 바른 미래당이 견제 하고 감시해서 확실하게 끝을 내야 한다. 그래야 시민이 편안 하다. 바른 미래당의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시의회와 시정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 장치다고 했다.

 

눈여겨 볼 것은 민주당과 한국당의 2대2 구도에 바른 미래당은 단수 공천으로 승부수를 던졌다는 점이다.

 

(가)와 (나)로 갈라진 양당에 바른 미래당은 기호3번으로 맞짱을 뜨는 도전을 양당이 어떻게 막아낼지가 구리시의회 의석을 결정 하게 된다.

 

게다가 혜성처럼 등장한 막강한 시의원들에 탄력을 받아 바른미래당 구리시 당원 협의회 지도부는 등 비빌 언덕까지 만들어 바른 미래당 시의원들의 당선에 날개가 되줄 시장과 도의원 후보까지 내겠다는 계획도 세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파장은 거셀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지역 정가 일각에서는 안철수 서울 시장 캠프에서 브레인 역할을 하고 있는 백현종 위원장의 시장 출마가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으며 경기도의원 출마자로 A씨와 B씨도 거론 되고 있어 바른 미래당의 등장은 6.13 선거의 메가톤급 태풍의 눈이 될 수 있는 확률은 점점 현실화 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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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믿음이 간다. 음.. 18/05/01 [13:08]
두분다 믿음이 갑니다. 공직자 인사, 박영순 시장과 안승남이가 함작으로 음모를 꾸미고 있는 빈깡통 구리월드 디자인시티 반드시 파괴 해주세요..내 가족표 모두 몰빵 드립니다. 수정 삭제
1번당 가번 나번 클났구나 클났구나 18/05/01 [19:41]
1번당 몰살 예약? 수정 삭제
가번은 불패 아닌가? 가번은 불패 18/05/02 [10:12]
'나' 번만 큰일 났지..새 되는 거지 재미 있겠다 이번 선거 하여간 바른 후보 바른 미래당 화이팅!! 수정 삭제
지들 꼴리는데로 사천 했으니 자유한국당 당원 18/05/02 [10:18]
이런 모양이 벌어지지 ..박창식, 전용원.백경현 적페들이 이번 선거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었으니 추풍 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져봐야지 내가 장담 하건데 이번서거는 자유 한국당 대패 한다..그리고 국회의원 선거때는 바른미래당하고 자유 한국당 합당 한다. 그러면 바른 미래당이 주류가 되는 거지 정치는 팔딱 팔딱 뛰는 도마위의 살아 있는 생선이라 어디로 뛸지 모르거던.. 수정 삭제
이번에는 1-가번도 낙선시켜 보자 1가 18/05/02 [19:27]
홍준표 대표님의 전략이 잘 이행되고 있으니 자유한국당이 100% 압승할 겁니다. 수정 삭제
진지성이가.. 개같이 해석하네.. 18/05/03 [10:21]
진지성 후보는 자유 한국당의 완죤 개인 적인 공천으로 물을 먹었는데 왜? 더불어 민주당이 목표이겠나? 당연히 자유 한국당을 밟고 올라서야지 이 무식아! 같은 기사를 읽고 해석은 꼴리는데로 하나 그러니깐 한국당이 꼴통 소리 듣는거다 진지성 후보는 자유 한국당에서 14년을 혼신 했단다. 공천 받아보려고 그런데 팽 했다. 어느쪽 표를 가져 가겠냐? 수정 삭제
우리를 위해서 사모 18/05/14 [11:26]
진지성 ... 우리를 위해서 뛸사람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지요 응원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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