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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동영상 인터뷰] 구리시의회를 복지의 텃밭으로..장승희, 봉사하는 시의원이 "꿈"

오민석,손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8/04/03 [16:21]

[6.13동영상 인터뷰] 구리시의회를 복지의 텃밭으로..장승희, 봉사하는 시의원이 "꿈"

오민석,손지훈 기자 | 입력 : 2018/04/03 [16:21]

경기 구리시의회의원선거 장승희(가 선거구)예비후보는 3일 본보 영상을 통해 이번 6.13지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장 후보는 20대 시절 함평카톨릭 농민회 회장 이셨던 아버지와 함께 정치, 경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소외된 이웃들과 약자들의 아픔을 몸서 느끼며 정치의 꿈을 키웠다.

 

이번 출마의 동기 부여도 지난시절 보아왔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약자들을 생각하며, 그 들을 위해 작은 꿈을 실천 하고자, 정치 선배들과 경선으로 경쟁하게 됐다.

 

아래는 영상 요약이다

 

1.시장은 아버지, 시의원은 어머니

 

아버지가 돈을 벌면 어머니는 살림을 잘 해야 하듯, 공직자들이 시민이 내는 소중한 예산을 낭비하는 부분이 있으면. 시의원은 이를 꼼꼼히 분석 낭비되지 못하도록 막고 고통 받는 시민들이 없도록 살펴봐야한다.

 

2.비 제도권. 비 정치권

 

결혼 후 구리에 정착 사회복지관, 요양원, 장애인 시설 등에 봉사를 하며 나름대로 그들을 보듬고 대변하려 노력했으나. 비 제도권, 비 정치권에서 할 수 있는 일에 한계를 느끼며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정당생활을 하게 됐다.

 

3.우리 옆에는 인권을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장애인, 노인,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장애 청소년과 비 장애 청소년. 아직 우리 주위에 너무 많아 비록 여자지만 작은 힘이 되어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시에 아름다운 복지의 꽃을 피우고 싶다.

 

또한, 지금까지 걷고 행동해 왔던 것처럼 마을 구석구석을 집안 살림하듯 마을주민과 마을경제를 살피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정이 넘치는 골목문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싶다.

 

끝으로 경선을 앞두고 있는 지금 만나는 한 분 한 분 에게 밝고 정직한 마음으로 다가서며. 큰 욕심 내지 않고 시의 발전을 위해 발로 뛰고 결과에 상관없이 승복하고 만족 하는 사람이 되겠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멋진 장승희님 홧팅요~~~ 온세짱 18/04/03 [18:10]
화려하지 못한 어려운 사람들의 잘 살피고 대변인이 되어준다면 아름답고 행복하고 더욱더 발전할수 있는 구리시가 될것 같습니다.장승희님의 말 한마디한마디가 듣는이를 힘이가게 하네요.응원합니다. 그리고 저도 사랑합니다. 홧팅요~~~ 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난 나다 18/04/03 [18:46]
당당함이 넘치는 장승희님 응 원합니다. 화이팅~~~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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