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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국당 김준호위원장.. 출마자들, “이전투구” 강력경고

인물로 승부.. 후보간에 상처 주지 말아라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3/12 [12:11]

구리시 한국당 김준호위원장.. 출마자들, “이전투구” 강력경고

인물로 승부.. 후보간에 상처 주지 말아라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3/12 [12:11]

 

▲ 구리시 자유한국당 김준호 당협 위원장이 "출마 후보들간에 아전투구가 가장 문제라며 아니면 말구식 말싸움을 멈추라"고 강력 경고 했다./경기북도 일보     © GNNet

 

1일 공천 신청자 접수로 후보 윤곽이 드러난 경기 구리시 자유 한국당 김준호 당협 위원장이 출마 후보자들에게 "서로 험담을 멈추라"고  일침 했다.

 

김 위원장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당의 가장 위험은 후보들 간의 이전 투구로.. 아니면 말고 식이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직면한 문제는 당 지지도가 상대당에 떨어지고 있어 인물로 승부해야 하는 게 전략이다. 출마자끼리 헐뜯어서는 도움이 안된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인물난을 겪고 있는 당협 입장에서 동일 선거구에 다수가 공천 신청한 지역은 과감하게 정리 할 것이다. 또한 시 의원 선거구는 당선 가능성을 따지지 않고  다수를 후보로 낼 것이다”고 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시의원 공천 평가에 있어 중앙당. 경기도당의 공천룰+구리시 당협의 추가 룰이 적용 될 것이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과거. 현재를 따지지 않고 국민이 납득하지 못하는 범죄 경력에 있어서는 공천이 배제 될 것이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현직시의원에 대해서는 지난 4년간의 활동 즉, 조례제정, 의정 활동, 5분발언, 행정 사무감사 실적 등이 평가 될 것이고 신인에 대해서는 사회. 봉사 활동 실적과 시민들의 여론을 포함한 다면 평가가 될 것이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6.13 선거에서 승리 하는 방법은 후보자들의 단결과 당원들의 뜨거운 동지애다. 공천을 받은 후보, 탈락한 후보가 하나 되는 것이 중요하다. 위원장은 이길 카드를 가지고 있으며 반드시 이길 것이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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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후보자들을 망신 주는군요. 어처구니 18/03/12 [12:45]
후보자들을 불러서 내부적으로 교육시켜서 선거에 임하게 해야지 내부문제를 언론에 기사화 하여 자유한국당이 이전투구로 분열되어 있다는것을 위원장이 확인 시켜주는 꼴이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내보냈군요.. 자유한국당 당원의 한사람으로서 참담합니다. 한치 앞을 못보는 이러한 상황에서 무슨 이길카드를 가지고 있다는건지 지나가는 x가 웃겠네...ㅎㅎ 수정 삭제
자유한국당 후보자들 자질이 떨어진다는 얘기네? ㅎ 구리시민 18/03/12 [12:48]
집안 문제를 확성기에다 대고 동네방네 떠드는꼴...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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