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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종합] 구리시, 민주당 “가닥” 한국당 “세 통합" 고심 ..남양주 “단체장” 안개 속

더 민주당, 높은 지지도 ..자유 한국당 대처가 "관건"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3/02 [10:46]

[6.13종합] 구리시, 민주당 “가닥” 한국당 “세 통합" 고심 ..남양주 “단체장” 안개 속

더 민주당, 높은 지지도 ..자유 한국당 대처가 "관건"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3/02 [10:46]

▲ 2일부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 됐다. 예선전이 시작 됐지만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온통 안개속에 가리워져 후보들의 윤곽을 종잡을 수 없다. 2018년 6.13 선거는 민주당의 높은 당 지지도를 자유 한국당이 어떻게 저지 하느냐?에 달려 있다./경기북도일보=DB     © GNNet

 

 

2일 시장, 도의원, 시의원들의 예비 후보자 등록이 공식적으로 시작 했다. 하지만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아 예비 후보들의 등록은 저조 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선거철의 정월 대보름 척사 대회는 출마 후보가 얼굴을 알리는 각축장이 됐고 유권자들도 출마 후보를 가늠하는 기준이 됐다.

 

그러나 남양주시가 올해 AI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대회를 취소. 축소되면서 후보를 알리는데도 파악 하는데도 차질이 빚어 졌다.

 

따라서 출마 후보들이 수면위로 부상하는 시기도 약간은 늦어질 것으로 예상 하고 있다.

 

가장 안개속은 남양주시의 시장 후보들이다. 시장 후보 물망에 오르거나 올랐던 후보들의 근황이 심상치 않다.

 

더불어 민주당은 우선 최민희 (전)국회의원의 부활이 최고 관건이다. 틀렸다고 생각한 카드가 에이스나 조커로까지 부상 할 수 있는 전력을 가지고 있어 출마 물망에 오른 후보들이 적극성을 띠지 않고 있으며 관망하는 분위기다.

 

일찍 출마를 선언한 박 유희 시 의장은 프리미엄이 있는 의장직을 유지하면서 선거를 준비할 모양새다. 하지만 저돌적인 공략을 할 것이라는 예측과는 다르게 조용한 선거를 준비 중에 있다.

 

A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소문난 남양주시 (전)부시장 최현덕은 출판 기념회 이후 점조직을 통한 사랑방 좌담회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가장 공격적으로 활동 중인 조광한 교수는 SNS와 출판 기념회를 통해 세를 과시 하고 있으며 한발 한발 조심스런 이미지 메이킹에 주력 하고 있다.

 

심각한 인물난에 내홍 까지 겪고 있는 것으로 비춰지는 자유 한국당은 유력한 후보 였던 이철우 (전)남양주시 의장이 탈당과 함께 불출마를 선언 하면서 작심하고 쏟아낸 실력 있는 당협 위원원장으로 인해 시끄럽다.

 

이런 가운데 시장 출마를 하겠다고 선언 한 곽복추 시의원에게로 시선이 쏠리고 있지만 뒤를 잇는 행동이 없어 일각에서는 시장 출마 진위에 대한 의문도 일고 있다.

 

바른 미래당은 젊은 시장을 내세운 강석균이 출판 기념회와 생활정치를 발로 뛰며 SNS로 알리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정치계의 젠틀맨 이의용, 카리스마 여성후보 이미연도 간간히 거론 되고는 있지만 정작 본인들은 이렇다 할 표현을 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의원 후보로 주광덕 경기도당 위원장을 십 여년간 보좌 했던 A씨가 도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구리시는 시장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현직 시장의 프리미엄을 등에 업은 자유 한국당의 백경현 시장은 당내 경쟁자 없이 시정에 전념 하며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계속 하고 있다.

 

다만 당 지지도에서 절대적으로 앞선 더불어 민주당을 어떻게 상대 할 것인가? 에 신경을 쏟으며 2014년 선거에서 백 시장의 전략공천으로 흩어진 당세를 모을 것인가? 고심 하고 있다.

 

또한 런닝 메이트로 함께 뛰어줄 도의원, 시의원들의 선택도 백 시장의 골머리를 간간히 아프게 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시장 후보는 2강 2약의 후보군으로 압축되는 양상이다. 당내 소식통들은 시장 후보를 신동화, 안승남, 민경자, 권봉수로 보고 있다.

 

“경선은 하지 않고 출마는 하겠다”고 선언한 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에 대해서는 아예 명단을 배제 했다는 소문도 흘러나오고 있다.

 

경기도당 공천위원장을 받은 윤호중 의원이 당이 정한 경선원칙인 권리당원 + 국민 여론조사를 무시 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 인 것 같다.

 

시장 출마가 거론 됐던 서형열 의원은 경기도의원 3선에 박석윤 시의회 의원은 경기도의원을 놓고 갈등 하고 있지만 이미 윤호중 의원의 머릿속에는 포지션이 정해졌을 것이라는 말도 나온다.

 

이와 함께 민주당의 가장 큰 변화는 신인 도의원과 시의원들 후보들이 대거 후보자 물망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시장후보로 출마하는 시, 도의원 후보들의 빈자리를 역량 있는 신인들로 채움에 따라 신인 정치인들에게 발판을 마련 해주고 훗날도 기약 하려는 윤호중의원의 사전 포석으로 비춰진다.   

 

도의원은 비례대표 포함 여성후보 2-3명, 시의원 후보로는 동구동의 C씨, 갈매동의 C씨가 거론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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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편향적인 기사로 읽혀지네요 ????? 공정보도 18/03/02 [15:41]
현직 시장의 프리미엄을 등에 업은 자유 한국당의 백경현 시장은 경쟁자 없이 시정에 전념 하며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계속 하고 있다.????? 경쟁자가 없다로 읽혀요. 더불어 민주당시장 후보를 신동화, 안승남, 민경자, 권봉수로 보고 있다. 지역내 여론조사도 반영해주시지...2강2약은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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