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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콘텐츠기업 ‘스튜디오 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처음 3명으로 시작, 현재 150명이 일하는 연매출 10억의 회사로 성장.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1/11 [12:43]

고양시 콘텐츠기업 ‘스튜디오 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처음 3명으로 시작, 현재 150명이 일하는 연매출 10억의 회사로 성장.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1/11 [12:43]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은 고양시 대표 콘텐츠 기업인 ‘스튜디오 엠’이 2017년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고양시 대표 콘텐츠기업 '스튜디오 엠'송정민대표와 직원들.(사진=고양시청)     © GNN

 

주식회사 ‘스튜디오 엠’은 고양시에 위치한 VFX(비주얼 이펙트), 애니메이션 전문 기업으로, 고양시에서 창업 후 5년간 매년 1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고양국제만화축제, 넥스트콘텐츠페어 고양시관 참가 등 지역콘텐츠 성장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7년 10월에 개최된 넥스트 콘텐츠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 <네오봇 마스터>, <볼베어> 등 우수한 콘텐츠를 고양지식정보진흥원과 함께 소개하며 고양시 기업의 우수성을 알렸다.

 

‘스튜디오 엠’ 송정민 대표는 “스튜디오 엠은 고양시에서 처음 3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150명이 일하는 회사로 성장하였다” 며 “한국에도 이런 기업이 있다 라는 것을 실력으로 보여주는 회사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표창장을 전달한 진흥원 산업진흥본부 조준혁 본부장은 “고양시 콘텐츠 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기업 지원기관으로써 보람을 느끼며, 2018년에도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흥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스튜디오 엠'이 제작한 대표작들.(사진=고양시청)     © GNN

 

한편 ‘스튜디오 엠’의 대표작은 애니메이션 <후토스>, <TV유치원 삐야빵야>, <뽀로로 극장판 - 컴퓨터왕국 대모험> 등으로, 교육적인 내용과 화려한 영상미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다.

 

또한 애니메이션 분야뿐만 아니라 영화 CG분야에서도 많은 실력을 인정받아 <임금님의 사건수첩>, <검은 사제들>, <고산자 대동여지도> 등의 VFX작업을 진행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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