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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진접.오남 자율방재단 '사랑의 모래주머니' 제작

폭설에 대비, 지역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 위해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1/08 [11:25]

남양주시,진접.오남 자율방재단 '사랑의 모래주머니' 제작

폭설에 대비, 지역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 위해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1/08 [11:25]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승제)는 지난 5일 오남읍 설해전진기지에서 진접오남 자율방재단(단장 송옥화)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잦은 폭설에 대비, 지역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모래주머니 2천여개를 제작 배포 했다.

 

▲ 진접.오남 자율방재단 단원들이 폭설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래주머니를 만들고 있다.(사진=남양주시청)     © GNN

 

이번 작업은 이전 1(지난해 1124), 2(지난해 1218)에 이어 마을과 기업체 주변 등 고질 취약지역에 대한 추가 배치용 모래주머니이다.

 

이면도로(마을안길), 골목길, 인도 등 취약지역에 모래주머니를 집중 배치하고, 필요하면 주민 어느 누구나 가져가 사용하여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했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이승제센터장은자율방재단 단원 분들의 단합된 힘으로 솔선수범한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잦은 폭설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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