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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2018년 시정운영 방향 제시

제288회 양주시의회 정례회 시정연설 통해 밝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1/08 [13:26]

이성호 양주시장, 2018년 시정운영 방향 제시

제288회 양주시의회 정례회 시정연설 통해 밝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1/08 [13:26]

이성호 양주시장은 8일, 제288회 양주시의회 정례회에서 2018년 새해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 중심, 더 큰 감동, 더 큰 양주’를 만드는데 주력해 시민중심의 소통행정과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의 확실한 기틀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성호 양주시장이 제288회 양주시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양주시청)     © GNN

 

이성호 시장은 “지난해 경기 북동부 테크노밸리 유치를 비롯해 경기북부 종합안전체험관 등 경기북부 주요 공공시설 유치, 전철 7호선 연장 확정 등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대규모 숙원사업의 물꼬를 트는 등 양주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한 한해였다”고 회고했다.

 

이어, “22만 양주시민이 시정을 신뢰하고 협력해 주신 덕분에 대‧내외적으로 경기북부의 중심이 양주로 변화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며 ”시민이 양주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시민의 힘으로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고 싶은 감동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주가 더 큰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며 “취임 후 공약했던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시민 여러분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바가 어느 정도인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 시장은 “4차 산업 혁명시대, 신 성장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경기북부를 선도해 나가겠다”며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더 큰 감동, 더 큰 양주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살기 좋은 양주, 살고 싶은 양주를 만들어가는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 감동 도시 양주를 위해 시민과 시의회의 끊임없는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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