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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미군 영평사격장 유탄 주민생활위협 심각.

포천시의회 윤충식 특위위원장, 미군 유탄 사고 강력 항의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18/01/08 [09:10]

포천시. 미군 영평사격장 유탄 주민생활위협 심각.

포천시의회 윤충식 특위위원장, 미군 유탄 사고 강력 항의

최경진기자 | 입력 : 2018/01/08 [09:10]

포천 미군 로드리게스(영평 사격장) 사격장 인근 주둔 부대인 육군 8사단 예하 전차대대 안에서 탄두 19발이 발견되고 부대 주변에서 추가로 4발이 더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 김영우 전 국회 국방위원장과 포천시의회 윤충식 특위위원장이 경찰, 마을 주민들과 대책을 의논하고 있다.(사진=포천시의회)     © GNN

 

앞서 기관총 유탄이 지난해 11월 25일 영북면 야미리 민가에서 발견 된지 한 달여 만에 또다시 발생해 주민들로부터 더 큰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해 12월 14일에는 서주석 국방부 차관과 토마스 반달 미8군 사령관이 참석한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 앞서 발생한 유탄 사고에 따른 설명과 사과 후 겨우 19일 만에 벌어진 사고로 주민은 더욱 큰 배신감과 불안감에 떨고 있다.

 

이에 사고 발생 다음날인 1월 3일 오후 ‘포천 군(軍) 관련 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는 긴급회의를 소집됐다.

 

이 자리에는 전 국방위원장인 김영우 국회의원과 포천시의회 ‘군(軍) 사격장 등 군사시설 피해 보상 촉구 특별위원회’ 윤충식 위원장이 참석해 범시민대책위원들과 함께 피해 현황 파악과 대처 방안에 대한 논의 후 미군관계자들에게 강력 항의했다.

경기북도일보 남부지사 본부장 /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남양주, 가평, 양평 시민들의 알권리와 시민이 주인이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멀리보고 바르게 보고 한발짝 더 움직이겠습니다. / 기사제보 정정요청 010-9620-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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