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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위기가정에 긴급생계비 지원.

복지사각지대 주민대상.

안금선기자 | 기사입력 2018/01/05 [10:17]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위기가정에 긴급생계비 지원.

복지사각지대 주민대상.

안금선기자 | 입력 : 2018/01/05 [10:17]

양주시 무한돌봄희망센터(센터장 이도희, 이하 희망센터)에서는 지난해 12월 29일 희망센터 사례관리 대상가구에 '만원의 행복' 후원금으로 긴급생계비 30만원을 지원하고 추후 위기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     ©GNN

 희망센터에서는 후원자들이 매월 1만원씩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는 ‘만원의 행복’ 후원금을 모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정부지원을 받을 수 없고 긴급하게 생계비와 의료비 등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긴급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도희 센터장은 “2017년 한 해 동안 총 1천만원의 사업비로 56가구에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를 지원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확대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희망센터 만원의 행복 후원을 통해 위기가정의 손을 함께 잡아주실 시민 분들은 양주시 무한돌봄희망센터(후원문의 031-866-1129)로 문의하면 된다.

 

안금선기자 /남양주시 와부읍에 거주하며 구리시에서 카페사업을 합니다.시민들의 말 못하는 사정, 어려운점, 지역행사를 중점적으로 찾아 경기북도일보에 녹여 내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9279-7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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