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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임진클래식" 재현 과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성화봉송 행사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18/01/04 [09:32]

파주시, "임진클래식" 재현 과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성화봉송 행사

최경진기자 | 입력 : 2018/01/04 [09:32]

파주시가 오는 19일 파평면 율곡리 율곡습지공원에서 ‘2018 임진클래식재현과 함께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성화봉송 행사를 개최한다.

 

▲ 한국전 당시 캐나다 군인들로 구성된 하키 경기 모습(사진=파주시청)     © GNN

 

이번 행사는 파주시와 주한캐나다대사관이 주최하고 2018평창 동계 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경기도, 육군 제1보병사단이 후원한다.

 

한국전 종전 65주년이 되는 해이자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개최되는 2018년을 맞아 전 세계에 올림픽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와 캐나다 관계자, 군부대, 하키선수, 조직위원회 등 1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진클래식은 한국전 당시 캐나다 군인들로 구성된 두 팀이 친목도모와 고향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임진강 근처에서 개최했던 하키경기다.

 

이날 행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과 함께 한국팀 대 캐나다팀의 아이스하키경기가 진행되고 부대행사로는 임진 가든 특별사진전이 열린다.

 

성화봉송행사에는 주한캐나다대사, 한국 참전용사, 캐나다 참전용사 등 4명이 참여해 19일 오전 9시 파주출판도시를 시작으로 운정, 금촌, 문산 등을 돌게 된다.

 

한편, 올해 한국에 아이스하키가 도입된 지 90주년임을 기념해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처음으로 연합팀을 만들어 아이스하키 한국팀으로 출전하게 된다.

 

또한 캐나다팀은 한국전 당시 임진강에서 열린 임진클래식 하키전의 두 주역인 캐나다의 육군 프린세스 패트리샤 경보병연대와 왕립22연대 현역 군인들이 연합팀을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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