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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공흥 따복하우스’ 건립 본격화

민선6기 공약이행으로 주거안정 기여할 듯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1/02 [12:58]

양평군,‘공흥 따복하우스’ 건립 본격화

민선6기 공약이행으로 주거안정 기여할 듯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1/02 [12:58]

양평군은 2일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따복하우스 건립을 본격화 하는 등 민선6기 공약사업과 군민을 위한 주거안정으로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양평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양평 공흥 따복하우스 조감도 (사진=양평군청)     © GNN

 

지난해 1226일 경기도로부터 따복하우스 건립을 위한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과 공사착공 허가를 받은 양평공흥 따복하우스는 총 사업비 5,128백만원으로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441-22 번지 1,697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 건축연면적 2,635로 전용면적 34A(36), 34B(4)의 사회초년생을 위한 총 4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물이다.

 

지상1층은 근린생활시설과 휴게시설 등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서고, 2 ~ 5층은 주거용으로 건축해 주거와 주민편의시설이 함께 있는 복합 건축물로서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 관심사인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70%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이며, 4월경에 입주자모집을 통해 11월 입주를 시작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양평공흥 따복하우스는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서 따복하우스 건립을 통한 지역발전 및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사회초년생과 주거약자 등 경제적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주거문화를 구현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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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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