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주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관보고시 등 행정절차 거쳐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1/02 [13:36]

양주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관보고시 등 행정절차 거쳐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1/02 [13:36]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전철7호선 경기북부 연장사업)기본계획이 지난 12월 28일 국토교통부에서 최종 승인됐다고 2일 밝혔다.

 

▲ 전철7호선 경기북부 연장사업(3차 예비타당성 조사기준)노선도./경기북도일보     © GNN

 

이번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지난해 6월 기본계획 수립 중 증가한 비용의 적정성을 검토해야 한다는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실시의견에 따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6개월간 관련 용역을 실시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22일 기획재정부의 총사업비 조정심의를 거쳐 28일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이 확정됨으로서 지난 2016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이후 1년 10개월 만에 본 괘도에 올라서게 됐다.

 

이번에 승인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는 연장 15.311km(신설 14.210km, 기존선 활용 1.101km)로 서울시 도봉동(도봉산역)에서 양주시 고읍동을 운행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총사업비는 당초 6천337억원 대비 75억원 증가한 6천412억원으로 노선은 전 구간 지하로 추진되며 정거장은 의정부경전철 탑석역 환승역과 양주시 고읍․옥정지구역(가칭) 2개소가 건설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초 관보 고시와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의 협약체결, 도의회 의결 등 행정절차를 거친 후 올해 하반기 착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속한 추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양주시, 도봉산 옥정 광역철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