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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열 경기도의원, 문화, 예술, 체육 시설 향상 “두각”

이번에는 구리아트홀 시설 개선비 등 17억 확보

GNNet | 기사입력 2017/12/26 [17:13]

서형열 경기도의원, 문화, 예술, 체육 시설 향상 “두각”

이번에는 구리아트홀 시설 개선비 등 17억 확보

GNNet | 입력 : 2017/12/26 [17:13]

서형열 경기도의원이 문화, 예술, 체육 시설 개선과 향상에 두각을 나타내 시민들에게 밀접하게 영향을 미치는 공원, 체육, 문화시설 등이 몰라보게 개선 됐다. 

 

▲  구리시 체육, 문화, 예술의 시설 개선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서형열 경기도의원    © GNNet

 

서형열 경기도의원은 지난 해 6월 왕숙체육공원에 풋살 경기장 건립 예산 3억원을 경기도로부터 확보했다.

 

이는 왕숙체육공원의 풋살 동호인들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경기장의 시급성이 요구되었기 때문이며 올해는 야간경기가 가능하도록 조명시설 사업비로 1억원도 확보해 동호인들이 야간경기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서 의원은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 했던 인창 지하차도도 철거비용을 확보 10년 만에 시원한 도시 미관을 주민들에게 선사 했다.

 

당초 이 지하차도는 2008년 인창동을 주택공사가 개발 하면서 인근 주택들의 주차장 확보와 안정성 확보를 위해 설치 됐으나 신래주택이 재개발 되고 별내선이 들어오면서 필요성이 없어져 철거하게 됐다.

 

하지만 시가 철거 비용이 없어 철거를 하지 못하자 서의원이 나서 시책 추진비 10억원을 을 1차로 확보 공사에 들어갔다.

 

서의원은 1988년 녹지로 조성 되었으나 주택밀집가로 산책로가 없는 삼육 중고등학교~ 구리경찰서 산책로도 조성 했다.

 

이사업은 이문안 저수지 공원화 사업과 연계 1.2km 구간에 3구간의 녹지 내 테마 거리를 조성 한다. 사업비는 9억으로 5억원을 서의원이 특별 교부금으로 확보 했다.

 

서의원은 올해에도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 무대 시설 개선 사업비 10억원과 인창도서관 노후시설 보수 사업비 2억원, 풋살 경기장 조명 시설사업비 1억1천만원, 왕숙천 둔치 공원 노후 화장실 교체 사업 3억원을 특별 조정 교부금으로 확보 했다.

 

이에 대해 서의원은 “구리시 곳곳에 시급한 사업들이 많다. 한번에 다 확보 하기는 어려움이 있지만 경기도에 사업들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 하고 주민들의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점차 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서의원은 활동 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좀 더 열심히 움직이는 중이지만 시민들에게는 부족한 게 많다.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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