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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기도당, 구리박창식, 남양주갑 심장수, 남양주을 김성태 당협위원장 탈락.

당무감사위원회 당무감사 결과 기준점 55점 이하 탈락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12/17 [17:05]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구리박창식, 남양주갑 심장수, 남양주을 김성태 당협위원장 탈락.

당무감사위원회 당무감사 결과 기준점 55점 이하 탈락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12/17 [17:05]

자유한국당 당무감사위원회(위원장 이용구)는 호남지역을 제외한 214명의 당협위원장 중 약30%에 달하는 62(현역 85명 중4, 원외 129명 중 58)이 탈락됐다고 17일 밝혔다.

 

▲     ©GNN

 이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이우현)소속 60명의 지역구 당협위원장 중 25명이 당무감사에서 기준점인 55점 이하 점수를 받아 탈락되어 전면 교체될 예정이다.

 

경기도당 동부권역인 구리, 남양주시에서는 현역의원인 주광덕 남양주시() 위원장을 제외한 구리 박창식, 남양주시() 심장수, 남양주시() 김성태 원외위원장이 탈락됐다.

 

또한 북부권역에서도 고양시() 손범규, 고양시() 백성운, 고양시() 김영선, 파주시() 정성근, 양주시 이세종, 포천·가평 김성기 원외위원장이 탈락자 명단에 포함됐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당 관계자는 이번 정무감사 결과는 발표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보안사항이었다요즘 어려운 정국을 맞은 자유한국당이 이번 결과를 통해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구성, 좀 더 일을 잘할 수 있는 인사로 교체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8613일 실시 예정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D-178일 앞두고 발표된 이번 친박계 당협위원장의 무더기 탈락 결과는, 자유한국당 내의 만만치 않은 후폭풍(?)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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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시오... 조영남 17/12/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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