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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조기진통 등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1인당 최대 300만원 입원치료 비급여 본임부담 90%지원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7/12/13 [09:40]

고양시, 조기진통 등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1인당 최대 300만원 입원치료 비급여 본임부담 90%지원

손지훈기자 | 입력 : 2017/12/13 [09:40]

고양시(시장 최성)는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 보장을 위해 고위험 임산부 진료비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 (사진=고양시청)    © GNNet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 가구로 조기진통, 분만 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의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산모다.

 

조기진통은 임신주수 20주 이상 34주 미만 분만 관련 출혈은 분만 관련 입원일로부터 분만일 이후 6주까지 중증 임신중독증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분만관련 퇴원일까지 발생한 입원치료비에 대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300만 원으로 입원치료 비급여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상급병실입원료 차액, 식대(환자특식), 고위험 임신질환 치료와 관련 없는 비급여 의료비 등은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의사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임산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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