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7,614,669
오늘: 3,442
어제: 6,671

광고
광고
광고

조응천, 남양주갑(화도, 수동, 호평, 평내) 주요예산 1천억여원 확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12/07 [16:42]

조응천, 남양주갑(화도, 수동, 호평, 평내) 주요예산 1천억여원 확보.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12/07 [16:42]

조응천(경기 남양주갑.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은 6일 새벽, 지역구인 남양주갑(화도, 수동, 호평, 평내)지역 주요 예산 도로분야 984억, 문화‧교육분야 18억, 시민안전분야 26억원등 약 1천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국회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조응천의원.(사진=조응천 의원실)     © GNN

 

조응천의원은 특히 도로분야 중 수동~오남간 98번 국지도와 창현~금남간 86번 국지도는 애초 정부에서 각각 50억, 25억원등 합쳐서 75억원만이 책정되었으나, 김현미 국토부장관과의 협의를 통해 이를 155억으로 두 배 이상 증액시켜 정부안으로 확정 시켰다.

 

또한 국회 심의과정에서 이를 다시 86번 국지도 61억원, 98번 국지도 119억원등 최종 180억원으로 증액시켰다고 밝혔다.

 

         사 업 명

    중앙부처반영

       (내시)

      정부안

    (국회제출)

   최종 확정예산

   86번(창현~금남) 국지도

          2,500

       4,600

        6,100

   98번(수동~오남) 국지도

          5,000

       10,900

        11,931

※ 금액 단위 : 백만원

 

더불어 지난 번 총선으로 공약한 수동지역 수목원(1.8억), 목재문화체험관(2억), 반딧불이 생태공원(7억) 조성을 위한 국비 14여억원을 모두 확보하여, 내년에 완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조응천 의원의 공약사업이었던, 화도2파출소 사업도 내년부터 추진된다. 당초, 화도 제2파출소 건립사업은 계획은 세워졌지만, 설립을 위한 예산 21억원이 정부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조 의원은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화도읍은 인구 11만의 전국최대읍지역이고, 지역이 넓게 분포되어 있어 추가 파출소 신설이 꼭 필요하다는 논리로 정부와 국회 예결위 위원들을 설득하여 21억원의 화도 파출소 설립예산을 신규로 확보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0억원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총선공약사업이었던 화도제2도서관(천마도서관) 조성사업 5억원, 남양주 지역 cctv설치 예산 5억원 등이다.

 

천마도서관 사업은 내년 국비 예산 7억원도 추가로 확보하여, 총 12억원의 국비가 확보되어 사업이 추진된다.

 

 

조응천 의원은, “부족한 국가재정 상황속에서도 남양주시의 SOC사업 및 각종 문화, 교육, 안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