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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의원, 남양주 화도(월산)지역 광역버스 노선 추가 신설.

지난 총선 지역주민과의 공약사항 실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12/04 [11:21]

조응천 의원, 남양주 화도(월산)지역 광역버스 노선 추가 신설.

지난 총선 지역주민과의 공약사항 실천..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12/04 [11:21]

조응천(경기 남양주갑.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공약했던, 화도지역 광역버스(M버스)가 추가로 신설된다고 4일 밝혔다.

 

▲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면담을 하고 있는 조응천 국회의원.(사진=조응천 의원실)     © GNN

 

조 의원은 당선이후, 국토교통부 및 남양주시와의 협의, 지난 8월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의 면담 등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 11월30일 최종적으로 화도(월산)지역에 광역버스(10대, 운행횟수 70회) 노선을 추가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내년 4월까지 사업자 선정이 완료되면, 6월안에 운행이 시작될 예정이다.

 

화도지역은 인구수가 11만명에 육박하는 전국 최대인구의 읍지역임과 동시에, 도시가 뭉쳐져 있는 형태가 아닌 분산된 형태이기 때문에, 정류장을 추가하고 인가대수를 늘리거나, 추가 노선을 신설해줄 것을 국토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국토부는 조응천의원의 이러한 요구에 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장 수를 늘리는 것은 M버스 도입 정책의 취지에 맞지 않아 추가로 노선을 신설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그동안 남양주시와 협상을 진행해왔다.

 

조 의원은 “신설되는 노선의 정류장 위치는 향후 사업자 선정이후, 사업자와 남양주시, 국토부등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동안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지역에 정차할 수 있도록 기존 노선과 신규노선의 정류장을 적절히 조정 배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조응천 의원은 호평‧평내 지역에서 출발하는 M-2323번 광역버스에 대한 사업계획 변경을 통한 인가대수 증차도 추진하는 있다고 밝혔다.

 

기존 인가대수인 8대(예비2대)에서 추가로 7대를 추가하여 총 15대로 늘려, 호평, 평내 지역의 분산운행을 하여 출퇴근의 어려움을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응천의원은, “지난 총선과정에서 공약한 광역버스(M버스) 노선 신설 및 확충을 하나하나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서울로 출퇴근 하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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