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동두천시,동절기 대비 폐지 줍는 어르신께 방한용품 전달

어르신 54명에게 방한용품 전달 및 안전 교육 실시

고일우기자 | 기사입력 2017/12/01 [11:09]

동두천시,동절기 대비 폐지 줍는 어르신께 방한용품 전달

어르신 54명에게 방한용품 전달 및 안전 교육 실시

고일우기자 | 입력 : 2017/12/01 [11:09]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27일부터 동별 폐지 줍는 어르신 54명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께 직접 방한용품 착용을 해주는 오세창시장. / (사진=동두천시청)     © GNNet

 

이번에 실시된 방한용품 전달 및 안전교육은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폐지 줍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폐지를 수거하다 각종 사고를 당하는 일을 방지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30()에는 중앙동 주민센터 폐지 줍는 어르신 안전교육에 오세창 시장이 직접 참석하여, “어르신이 활동하면서 안전이 우선인 만큼 이번에 지급되는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활동하시기 바라며,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광 밴드를 필히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구리,남양주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배우고 익힌 지식을 고향 발전에 녹여내며 기자 정신을 가지고 지역 발전과 경기도 발전을 이끄는 작은 힘이 되겠습니다."

기자/ 고일우
제보/010-3768-1558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