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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이철영의원, 노인인구 중가에 따른 경로당, 노인대학 지원 확대 요구

노인장애인과 부족한 예산이 문제...

GNNet | 기사입력 2017/11/23 [16:55]

[행감] 이철영의원, 노인인구 중가에 따른 경로당, 노인대학 지원 확대 요구

노인장애인과 부족한 예산이 문제...

GNNet | 입력 : 2017/11/23 [16:55]

남양주시의회 노인장애인과 행감에서는 남양주시 전체인구의 12%를 차지하고 있는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른 경로당 지원 및 노인대학 운영에 관한 질의가 쏟아졌다.

 

▲ 남양주시의회 이철영의원./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

 

이철영 의원은 경로당 지원 및 운영실적과 노인대학 운영사항에 관해 남양주시의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물었다.

 

이에 노인장애인과 최재웅 과장은 대체적으로 잘되고 있지만 재정적 지원이 부족하다보니 어려움이 많아 노인복지와 관련한 예산 확보에 다각적인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남양주시는 8만의 노인인구 중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약 25~6천명에 이르고 있지만 25천만원의 예산으로 어르신들의 욕구를 충족하려다 보니 어려움이 많다고 애로를 밝혔다.

 

이용자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는 노인대학 지원에 관해서도 이용자의 숫자에 따라 예산이 지원되고 있으며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운영하려면 우수강사의 확보가 필요하지만 어려움이 많다며 예산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냉난방비 지원에 관해서는 난방비로 도비80만원, 국비150만원이 지원되고 있지만 부족한 것이 사실이며 냉,난방비를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어 어려움이 더욱 크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철영 의원은 어려움은 이해가 가지만 노인복지 차원에서 남양주시의 보다 적극적이고 세밀한 노력과 프로그램 및 강사의 수준을 높이는데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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