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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박영희의원, 복지시스템 개선책 마련 지적...

자치행정위, 복지문화국 복지총괄과 행감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11/23 [13:44]

[행감]박영희의원, 복지시스템 개선책 마련 지적...

자치행정위, 복지문화국 복지총괄과 행감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11/23 [13:44]

전국 지자체 중 복지시스템의 선도적 모범을 보이고 있는 남양주시 희망케어 시스탬 등 복지시스템의 허점이 지적되면서 개선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 남양주시의회 박영희 의원./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


남양주시의회 박영희 의원은 23일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복지문화국 복지총괄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전광판 시스템과 희망케어 홈페이지운영과 관련해 이용자와 사용자의 불편함을 지적했다.

 

박영희 의원은 먼저 복지전광판과 희망케어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인분들이거나 인터넷 등 SNS사용에 취약한 분들이지만 접속방법부터 사용법 등이 너무 어렵고 까다롭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본인도 어려워 접속하기가 어려울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인터넷 취약계층에게는 그림의 떡일 수도 있다남양주시가 좋은 복지제도를 갖고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만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희망케어에 기부금 및 후원물품을 기증하려는 익명의 후원자들도 홈페이지 가입 등의 조건이 까다롭고 복잡해 후원을 하려해도 접근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자주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얼굴 없는 천사들의 후원 의지를 가로막는 것은 보여주기식 적폐 행정임을 인식하고 빠른 개선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하게 피력해 남양주시의 개선책 마련에 귀추가 주목된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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