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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3일째

자치 행정위, 문화 복지국.. 산업건설위원회, 도시국

GNNet | 기사입력 2017/11/23 [11:18]

남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3일째

자치 행정위, 문화 복지국.. 산업건설위원회, 도시국

GNNet | 입력 : 2017/11/23 [11:18]

남양주 시의회가 2017년 제2차 정례회를 개회 했다. 23일은 의정 활동의 꽃으로 불리는 행정사무감사가 3일째 진행중이다.

 

▲  남양주 시의회, 행정 사무감사 3일차...자치행정위, 문화복지국..산겅위, 도시국 감사 진행중    © GNNet

 

이날은 포항 지진 재해로 인해 일주일간 연기됐던 수능이 진행 되는 관계로 자치 행정위는 10시 30분에 문화 복지국 감사, 산업 건설위는 11시부터 도시국 감사가 이뤄진다.

 

이번 행정 사무감사는 이번 기수 의원들의 마지막 행감 으로 내년 지방 선거를 대비 의원들이 그동안의 각종 사업을 마무리 하는 차원에서 강도 높은 행정 사무감사가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행정사무 감사의 핵심은 정례회 개회에서 예고했듯 남양주시 연평리 공공 택지 개발 사업에 대해 의원들의 날카로운 추궁과 질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유희 의장은 개회에 앞서 “16명의 의원들은 마지막 정례회를 위해 열심히 공부중이다.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억울한 점이 있다면 풀어줄 것이며 시민들이 원하지 않는 사업은 과감히 중단 될 수 있도록 시의회가 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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