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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양주시 테크노밸리 유치 "기자회견" ..경제 발전 이끌 위대한 "결정"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7/11/14 [15:14]

구리시.양주시 테크노밸리 유치 "기자회견" ..경제 발전 이끌 위대한 "결정"

손지훈기자 | 입력 : 2017/11/14 [15:14]

구리시(시장 백경현)와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 유치 확정에 관한 기자 회견을 14일 각 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졌다.

 

▲   양 시의 시장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사진 =구리시청,양주시청)  © GNNet

 

양 시에 시장들은 기자회견에 앞서 이번 테크노벨리 유치 성공은 모든 시민들의 염원과 노력의 결과라며 이 자리를 빌어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머리 숙여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기자 회견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공동 유치를 위해 함께 했던 이석우 남양주 시장과 연일 언론보도를 통해 진정어린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가 되어준 모든 언론인 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의 유치 성공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한 관계 공무원과 혼연일체가 되어 지원업무를 아끼지 않은 구리시청 전 공직자 분들에게 수고하였다.”는 격려의 말도 함께 했다.

 

백경현 시장은오늘의 쾌거는 새로운 구리.남양주시를 만드는 위대한 여정이 시작되었으며 이제 양 시는 공동 유치 도시로써 구상했던 사업들에 대해 강과한 협치 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실리콘밸리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성호 양주시장은 기자 회견에서“20171113일은 622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양주시가 새롭게 도약하는 일대 전환점이자 가장 의미 있는 날로 기록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구리.남양주시와 의 공동 선정으로 인해 테크노밸리 유치가 빛이 바랬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지만. 테크노밸리 유치가 반드시 승자와 패자가 나뉘는 제로섬게임으로 한 지역만 발전을 해야 하는 경쟁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또한이번 공동 선정은 경기북부 경제 발전의 가장 밝은 빛이 될 것이라는 남 지사의 말처럼.모두가 승자로서 경기북부가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선도하게 될 위대한 결정으로 기록 될 것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백경현 구리시장은유치기간동안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공동유치로 결정된 양주시에 축하와 아울러 더불어 함께 상생하는 동반자 관계로 발전되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늘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도테크노밸리의 성공을 통해 양주시가 경기북부,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하는 최고의 감동도시로서의 진정한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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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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