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7,627,785
오늘: 2,111
어제: 6,20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속보] 테크노벨리 2차..구리, 양주시 모두 "유치" ..사노동 . 퇴계원 "미래 첨단 도시 "

GNNet | 기사입력 2017/11/13 [17:02]

[속보] 테크노벨리 2차..구리, 양주시 모두 "유치" ..사노동 . 퇴계원 "미래 첨단 도시 "

GNNet | 입력 : 2017/11/13 [17:02]

본보의 예측이 맞아 떨어졌다. 북부 테크노벨리 2차 부지는 구리시와 남양주시 공동 전선을 펼친 공동팀과 양주시가 모두 선정 됐다.

▲     © GNNet

 

양시는 운명의 날을 맞아 시장이 직접 PT에 나서 사활을 건 유치전에 나섰지만 어느 한쪽 손을 들어줘서 페닉에 들어갈 패배하는 쪽을 위해 남경필 도지사가 현명한 선택을 한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남경필 도지사는 구리시와 양주시 양시장을 단상으로 불러 "경기 북부를 발전 시켜야 한다는 도민들의 열정을 양시에서 느껴 어느 한쪽을 선택 하기가 어려 웠다. 양쪽 다 성공 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지만 현명한 선택을 했다. 현명한 선택을 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양시는 테크노밸리를 반드시 반드시 성공 시켜달라"고 했다. 

 

▲     © GN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유치를 환영합니다. 사노동 토박이 17/11/13 [18:59]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 유치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구리시가 경기북부 최고의 명품도시로 재탄생하길 기원드립니다. 수정 삭제
현명하신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싸왓디 17/11/13 [20:07]
오랫동안 베드타운이였던 사노동과 퇴계원의 4차산업 개발을 기대하며, 그동안 노력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정 삭제
축하 합니다. 그리고 기쁩니다. 빵미 17/11/13 [23:15]
그동안 시장님 이하 여러분 고생 많으셨어요. 구리시민의 한사람으로 정말 기쁩니다. 구리시가 자랑스럽네요.. 수정 삭제
자축! 구리인 17/11/14 [14:36]
지역발전 의 견인차가 될 것입니다. 바로 이런 실현가능한 꿈을 꿔야죠? 백경현시장님과 관계하신 모둔 분 께 감사 드립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