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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보] 심사위원들, 추가질문 ..양주시, 패션=테크노벨리와 거리 멀어. 구리시, 사물 인터넷 뭐냐?

양쪽 다 지정할 가능성 점차 커져..

GNNet | 기사입력 2017/11/13 [16:38]

[7보] 심사위원들, 추가질문 ..양주시, 패션=테크노벨리와 거리 멀어. 구리시, 사물 인터넷 뭐냐?

양쪽 다 지정할 가능성 점차 커져..

GNNet | 입력 : 2017/11/13 [16:38]
▲ 성공 기원하는 양주시.구리시 유치단,/ 판교=이건구기자     ©GNNet

 

심사위원들이 추가 질문을 마치고 잠간의 휴식 시간에 들어 갔지만 긴장된 분위기는 지속 되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추가 질문을 통해 양주시에는 섬유, 패션 산업을 기반한 제조업은  4차 산업을 지향 하는 테크노밸리와 동떨어져 있음을 강하게 질타 했다.

 

심사위원들은 양주시에 대해 제조업 만으로는 테크노벨리가 추구하는 이념과 동떨어져 있으며 좀더 세분화한 패션 사업이 필요 하지 않겠냐?에 방점을 찍었다.

 

구리시와 남양주시에 대해서는 사물인터넷의 개념과 정의에 대해 집중 추궁 했다. 너무 추상 적이고 시대와 동떨어져 막연 한 감이 있다는데에 한목소리를 냈다.

 

이런 가운데 쉬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구리시와 양주시가 모두  테크노벨리 2차 부지로 선정 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이야기가 흘러 나오고 있어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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