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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 테크노2차, 반드시 구리시로 ..PT 하는 백경현 시장

당위성, 사업성, 설명

종합 취재반=오민석. 이건구. 손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7/11/13 [15:18]

[4보] 테크노2차, 반드시 구리시로 ..PT 하는 백경현 시장

당위성, 사업성, 설명

종합 취재반=오민석. 이건구. 손지훈 기자 | 입력 : 2017/11/13 [15:18]

 

▲ 테크노밸리 2차, 떨리는 마음으로 직접 단상에서 PT하는 백경현 구리시장./ 성남 판교=이건구기자     © GNNet

 

 3시 10분부터 구리시가 프리젠테이션에 나섰다. 백경현 시장은 직접 PT에 나서 그동안 구리시민들은 폭염을 뒤로 하고 15일 이라는 단 기간내에 16만명에 이르는 테크노벨리 유치 시민서명에 나섰으며 삼복 더위도 두렵지 않았다.

 

구리시는 테크노벨리를 통해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하나가 되는 지자체의 모범을 보여 주었으며 모든 준비가 되었다.

 

테크노밸리는 산업 기반에서 양주시보다 열악한 구리시와 남양주시에 반드시 유치 되어야 하며 대단수 경기북부 주민들도 이를 열망 하고 있다.

 

구리시는 최고의 입지와 교통이 발달되어 있으며 최고의 파트너인 남양주시와 공동 추진을 하고 있다. 토지 분양가를 397만원에서 340만원 수준으로 낮추어 경쟁력을 갖출 것이며 개발 계획도 양주시와 차별화를 둘것이며 유치업종  또한 서울과 임접한 점을 감안 첨단 산업이 입주 할 것이며 공동 부담금도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전액 부담 하겠다고 장점을 내세운 제안을 이어 가고  있다. 백시장 PT는 3시 34분 완료 됐다.

 

▲ 2차 테크노밸리, 구리시 유치 PT 설명하는 백경현 구리시장./ 성남 판교=이건구기자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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