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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 2차 테크노벨리 발표, 판교 현장..구리. 양주 두군데 다 "선정?" 얘기돌아

공직자들 중심으로.. 하지만 속단은.. 결과 주목

종합 취재반=오민석. 이건구.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7/11/13 [14:56]

(3보) 2차 테크노벨리 발표, 판교 현장..구리. 양주 두군데 다 "선정?" 얘기돌아

공직자들 중심으로.. 하지만 속단은.. 결과 주목

종합 취재반=오민석. 이건구. 손지훈기자 | 입력 : 2017/11/13 [14:56]

▲ 2차 부지 발표가 있을 판교 경제 혁신센터     ©GNNet

 

 

긴장감이 감돌고 잇는 성남 판교 2차 북부테크노밸리 발표장에서는 구리와 양주시 공직자, 기관 단체장 유치단등 약 400여명이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구리시가 조금 있으면 PT설명에 들어가고 뒤이어 양주시가 발표에 들어 갈 예정이다. 이런가운데 공직자들 사이에서는 양시의 사업 방식이 달아 어쩌면 "구리시와 양주시 두곳이 나란히 2차 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부지로 선정 될수 있다" 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 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이건구 차장에 따르면 "구리시와 양주시가 모인 오후 1시 30분을 기점으로 판교 국제 회의장에는 이상한 말이 공직자들 사이에 돌고 있다."고 했다.

 

확인 결과 이건구 차장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선거 전략으로 구리시. 남양주시 그리고 양주시를 2차 테크노밸리부지로 선정 할 수 있다는 말이 돌고 있으며 이 같은 이유도 사업 방식이 다르다는 부분 그리고 남 지사의 내년도 지방선거 전략 차원에서 현실성 있게 받아 들여지고 있는 분위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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