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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낙영 경기도의원, 공공시설 의정부 , 양주에 집중..테크노벨리는 “남양주 구리에 조성”촉구

5분 발언 통해..경기 북부 가뭄에 단비 될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11/07 [16:53]

송낙영 경기도의원, 공공시설 의정부 , 양주에 집중..테크노벨리는 “남양주 구리에 조성”촉구

5분 발언 통해..경기 북부 가뭄에 단비 될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11/07 [16:53]

경기도의회 송낙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이 7일, 제324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경기도가 진행하고 있는 “경기북부 2차테크노밸리”의 남양주․구리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 경기도의회 송낙영의원./경기북도일보     © GNN

 

송 의원은 경기북부 테크노밸 리가 남양주․구리에 조성되어야 하는 이유로 △서울, 강남과의 가까운 거리로 기업들의 지리적 욕구 충족 △다산신도시 조성으로 고급인력 확보 용이 △경기연구원의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조성방안 연구결과, 남양주․구리가 기업선호도 2위 차지 △4차산업혁명 육성을 위한 정책과도 부합하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공공시설들이 경기북부에 설치되었지만 대부분 의정부, 양주시에 집중되어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는 남양주․구리 등 북동부 지역에 입지하는 것이 타당하다”며,“남양주 등에 경기북부 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340만 북부도민들에게 가뭄에 내리는 단비 같은 위로가 되어 줄 것”이라며 강력히 주장했다.

 

한편 경기북부지역은 각종 중첩된 규제들로 인해 경제, 산업, 기반시설 인프라 등 많은 면에서 남부에 비해 뒤쳐져 있어 서울과 인접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데도 기업체들의 입주를 막는 부정적인 원인이 되고 있어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테크노밸리 등의 유치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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