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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11월 '1일 명예시장', 동두천시의회 형남선 전의장 위촉.

공직자의 최우선 가치는 지역과 주민을 위한 공익

고일우기자 | 기사입력 2017/11/02 [11:18]

동두천시, 11월 '1일 명예시장', 동두천시의회 형남선 전의장 위촉.

공직자의 최우선 가치는 지역과 주민을 위한 공익

고일우기자 | 입력 : 2017/11/02 [11:18]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1, 전 동두천 시의회의장 형남선 씨를 11동두천시 1일 명예시장에 위촉했다.

 

▲ 전 동두천시의회 의장  형남선 1일 명예시장 (좌측) / (사진=동두천시청) © GNN

 

형남선 씨는 제3,4,5대 동두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 온 인물로, 현재는 삼화레미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번 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월례조회에 참석하여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수상자에게 표창을 전수한 후, “오늘 동두천시에서 1일 명예시장으로 서게 되어 매우 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공직자는 어떠한 상황의 변화 속에서도 묵묵히 본분을 지키고 지역과 주민을 위한 공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인사말을 맺었다.

 

이후 형 명예시장은 안전총괄과를 시작으로 본청의 각 부서를 방문하여 업무추진상황 등을 보고받고, 오후에는 청소년수련관, 아름다운문화센터, 보건소, 어린이박물관, 두드림디자인아트빌리지 사업현장 등을 찾아 동두천 곳곳의 현안을 살피며 관계자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1일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동두천시의1일 명예시장제도는 시민과 출향인사 중 1인을 매월 명예시장에 위촉하여 하루 동안 시장 직책을 수행하며 시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소통과 참여행정 구현에 기여하는 동두천시의 지속 시책사업이다.

"구리,남양주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배우고 익힌 지식을 고향 발전에 녹여내며 기자 정신을 가지고 지역 발전과 경기도 발전을 이끄는 작은 힘이 되겠습니다."

기자/ 고일우
제보/010-3768-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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