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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제5회 함께하는 사람들 어울림 한마당」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오피리언 리더들의 모범사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10/27 [16:47]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제5회 함께하는 사람들 어울림 한마당」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오피리언 리더들의 모범사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10/27 [16:47]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철마기업인회(회장 김종범)는 지난 25일, 광릉중학교에서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한 「제5회 함께하는 사람들 어울림 한마당」을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 철마기업인회가 주최한 '제5회 함께하는 사람들 어을림 한마당'(사진=남양주시청)     © GNNet

 

이 날 철마기업인회에서는 기부금 3천500만원과 쌀, 이불 등 2천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북부희망케어센터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과 광릉중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어울림 한마당’은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1회성으로 끝나기 쉬운 나눔 행사를 기업이 지역주민과 상생하며 함께 호흡하는 행사로 발전시키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의 모범적 모델이 되고 있다.

 

1부순서로 후원금 및 물품전달식 후, 2부 순서에서는 제75보병사단의 군악대 연주, 남양주시립합창단의 중창에 이어 재능기부자들의 트로트 공연, 광릉중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참석한 모든 이들이 하나가 되는 한마당 잔치의 절정을 이루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 주최한 철마기업인회는 평소에도 저소득 학생 교복 구입비용 지원, 사회복지시설 방문 어울림 음악회 및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우리전통예절교육, 전역장병 미래설계교육 등 지역사회 전반에 대한 봉사와 선행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어 이번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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