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고양시, 장항습지에 반가운 손님, ‘재두루미’

멸종위기.큰기러기도 함께~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7/10/27 [10:19]

고양시, 장항습지에 반가운 손님, ‘재두루미’

멸종위기.큰기러기도 함께~

손지훈기자 | 입력 : 2017/10/27 [10:19]

고양시(시장 최성) 장항습지에 겨울마다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 멸종위기종인 재두루미와 큰기러기가 찾아왔다.

 

▲   장항습지에 찾아온 멸종위기 재두루미,큰기러기  (사진=고양시청)  © GNNet


겨울철새 재두루미는 러시아와 중국 국경지역 등지에서 번식하고 겨울을 나기 위해 우리나라와 일본 등으로 이동한다. 특히 고양시 장항습지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경로에서 주요 기착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주변 개발로 인한 서식지 및 먹이 공급지 감소, 불규칙한 패턴의 먹이공급 등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장항습지에 월동하는 철새들을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지난 24에코코리아에서 재두루미 8마리와 큰기러기 무리를 관찰한 뒤 찍은 사진을 시에 제공(백원희) 하면서 이번에 관찰 된 재두루미 그룹은 장항을 월동지로 선택할지를 정찰하는 일부 무리로 판단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먹이주기를 한 결과 학습된 많은 새들이 장항을 월동지로 채택하길 바라며 2017년 동절기 철새 먹이주기가 성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장항습지 람사르사이트 등록을 위한 추진 협의회를 근간으로 장항습지의 모니터링을 위한 전문가 회의 및 세미나를 준비 중이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고양시청, 재두루미 큰기러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