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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르게 봉사 20년.. 21세기 클럽, 지역 아동 돕기 "특별한 바자회"

1998년 지역 청, 장년들이 결성.. 궂은 일 봉사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7/10/26 [09:14]

남모르게 봉사 20년.. 21세기 클럽, 지역 아동 돕기 "특별한 바자회"

1998년 지역 청, 장년들이 결성.. 궂은 일 봉사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7/10/26 [09:14]

회원들의 가족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들이 맛있게 익어 가고 있습니다. 엄마표 웰빙 음식들입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남명주 회원과 클럽 회원들이 값싸게 내놓은 바자회 상품들이 후원 회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봉사하는 회원들과 후원 하는 회원들이 옹기종기 모인 곳에서는 웃음꽃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사회봉사 단체인 21세기 클럽(회장/ 김상진)은 1998년 구리.남양주 지역의 청.장년들이 뜻을 모아 창립 했으며 지역에 어려운 이읏을 찾아 봉사한지 20년 된 단체입니다.

 

오늘은 21세기 클럽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 아동센터 500명의 어린이를 돕기위한 기금마련 바자회를 하는 날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기금이 2천만원에 이르고 있으며 바자회 장소인 교문동 바람이 분다 레스토랑은 후원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수익금은 생활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학비와 학용품 구입비로 지원하게 되며 소년소녀 가장에게는 생활비로 지원 될 예정입니다.

 

21세기 클럽은 이번 봉사 외에도 도배, 장판 등 집수리봉사, 독거 어르신과 소년 소녀 가장 생활비 지원, 환경 보호 활동, 재해. 수해 지역 복구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인터뷰1] 21세기 클럽 회장 / 김상진

[인터뷰2] 21세기 바자회 후원 나온 수택동 채종걸 가족

[인터뷰3] 21세기 클럽 7년 활동 회원. 수택동 박수길

 

(영상취재 / 이건구. 손지훈 기자/ 편집 오민석기자)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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