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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진화자의원..시민을 위한 특위 "투혼"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7/10/24 [17:19]

구리시의회, 진화자의원..시민을 위한 특위 "투혼"

손지훈기자 | 입력 : 2017/10/24 [17:19]

구리시의회 ‘2017년 행정사무감사 GWDC 조사특위이틀째인 24일 오전, 진화자의원이 특위 시작 전부터 본회의장에 앉아 사전 준비한 서류들을 꼼꼼하게 살피며 나홀로 특위 준비를 하는 투혼을 발휘해 나중에 도착한 공직자들과 시의원들의 귀감이 됐다.

 

▲  조사특위 개회 전 질의 내용을 꼼꼼하게 체크 하고 있는 진화자 의원 ./ 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진화자 의원의 이 같은 모습은 20만 구리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1차 특위에 이어, 구리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구리시의 가장 큰 이슈(Issue)GWDC 조성사업에 관한 궁금증을 규명하기 위한 진지한 자세로 비춰졌다.

 

이날 진화자 의원은 박 전시장에게 오늘의 특위를 준비하기 전, 수년간 구리월드를 준비했던 전문가 수준인 증인의 속내를, 비전문가인 시의원들이 조사특위기간 내에 모든 것을 제대로 밝혀낼수 있겠느냐는 우려섞인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 의원은 무한책임의 의무가 있는 전임 시장으로서 20만 구리시민들에게 죄송함을 갖고 지난 10년의 세월을 보상하겠다는 진심어린 사죄의 의미를 담아 GWDC추진과정에 관한 수많은 의혹들을 솔직히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GWDC추진과정에서 증인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던시의원들에게 오늘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무거운 짐을 지워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는 등, 구리시의회 현직 최고 다선인 3선의원 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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