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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경기도의회 안행위.. 백학119안전센터 신축부지 현장방문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 절차 일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10/20 [16:54]

연천소방서, 경기도의회 안행위.. 백학119안전센터 신축부지 현장방문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 절차 일환.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10/20 [16:54]

연천소방서는 20일 오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오구환 위원장 및 도의원, 경기도청, 연천군 부군수, 소방공무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백학119안전센터(백학면 통구리 소재) 신축 부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연천소방서 조경현 서장이 경기도의회 안행위 위원들에게 백학119안전센터 신축현황을 보고하고 있다.(사진=연천소방서)     © GNN

 

이번 방문은 119안전센터 신설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 절차의 일환으로, 조경현 서장의 백학119안전센터 신축현황 보고에 이어 경기도의원들의 질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의원들은 백학119안전센터 신축사업 계획보고를 받고 현장을 시찰하며 119안전센터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소방차량의 진·출입에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단계에서부터 철저한 검토를 당부했다.

 

조경현 서장은 “백학면 백학산업단지 조성으로 소방 수요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재난대비체제 확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오구환 위원장도 “원거리에 위치한 백학면, 장남면의 소방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119안전센터 신축사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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