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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구리시. 윤서병원 "효문화정착" 팔걷어..노인회에 의료써비스. 지속적으로 지원

병원비 20% 활인..장례비용도 10% 혜택 협약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7/10/20 [16:56]

[동영상] 구리시. 윤서병원 "효문화정착" 팔걷어..노인회에 의료써비스. 지속적으로 지원

병원비 20% 활인..장례비용도 10% 혜택 협약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7/10/20 [16:56]

백경현 구리시장과 윤서병원 정수복 원장이 구리시 어른신들을 위한 “효” 문화 정착에 팔을 걷었습니다.

 

윤서병원은 19일 신원철 대한노인회구리시지회장과 ‘공경하는 구리시, 효도하는 우리 마을’을 만들기 위한 온정나누기 협약에 서명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친절, 사랑, 봉사의 정신으로 가족의 건강과 환자의 인권을 지키며, 최고의 진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윤서병원에서 마련한 것입니다.

 

윤서병원은 노인복지증진과 노인회 소속회원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재정적 지원은 물론 후원자 연계를 통한 실질적 향상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호신뢰와 성실성을 바탕으로 서로 간 협약이행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협약내용은 노인회회원들에게 입원 및 외래 진료비 총액의 20%할인과 장례식장 이용비용 10% 할인, 응급환자 발생 시 구급차 우선배차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주변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으며 지역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윤서병원은 노인회와의 협약식에 이어 돌다리1경로당과의 협약식도 함께 진행하며 어르신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의 협조를 얻어 1사 1경로당 결연사업을 추진하기로 서약 했습니다.

 

[인터뷰/ 윤서병원 기획실장 윤재근 동영상]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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