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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2차 북부테크노벨리 구리. 남양주 공동 유치단, 경기도 방문 시민 3십1만3천명 서명부 "전달"

남경필 도지사, 시민들의 염원 알아..최종 부지 빠르면 11월 13일 발표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7/10/17 [20:50]

[동영상]2차 북부테크노벨리 구리. 남양주 공동 유치단, 경기도 방문 시민 3십1만3천명 서명부 "전달"

남경필 도지사, 시민들의 염원 알아..최종 부지 빠르면 11월 13일 발표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7/10/17 [20:50]

[경기도청=이건구.손지훈 기자]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부지선정 결과가 오는 11월 13일로 확인된 가운데 구리남양주시공동유치단은 17일, 경기도청을 방문해 남경필 도지사를 만나 90만 구리‧남양주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313천755건의 유치기원 범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남경필 도지사는 “오늘 전달받은 서명부를 통해 테크노밸리 유치에 관한 구리‧남양주시민들의 간절함과 뜨거운 염원을 재확인했다. 담당부서에서 현지조사와 지자체 참여도, 입지여건, 사업신속성 등을 평가한 최종 평가보고서를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며 남지사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창식 구리시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청소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성장을 위해서는 IQ보다는 EQ가 접목된 실리콘밸리와 같은 테크노밸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러한 최대의 입지 조건을 갖춘 곳은 구리남양주시가 최적지이다”라고 역설했다.

 

한편 경기도를 왕래하는 35대의 광역노선버스에 구리남양주시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유치기원 현수막을 걸고 홍보를 펼치고 있는 구리시에서는, 유치기원 현수막을 건 45인 버스로 경기도청까지 이동해 남경필 도지사로부터 대단한 열정이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또한 남 지사 면담 전 백경현 구리시장과 구리시의회 장향숙 부의장, 강광섭, 진화자 시의원, 강예석 구리시정자문위원장, 김문경 구리문화원장, 최현덕 남양주부시장은 이재율 행정1부지사를 면담하고 구리남양주로의 테크노밸리 유치의 당위성과 입장을 전달했다.

 

 

이날 서명부와 건의문 전달을 마지막으로 이제 경기도청과 남경필 도지사의 최종 결정을 기다려야 하는 구리남양주시 공동유치단과 시민들은, 희비가 결정되는 오는 11월 13일까지가 가장 긴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영상 취재 : 이건구. 손지훈 기자 / 편집 오민석기자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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