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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제18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열려

‘31개 시군 5000여 명 참여, 2일간 열전 돌입’

강철기자 | 기사입력 2017/09/28 [11:12]

가평군, '제18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열려

‘31개 시군 5000여 명 참여, 2일간 열전 돌입’

강철기자 | 입력 : 2017/09/28 [11:12]

경기도 지자체 공무원들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제18회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가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 (사진=가평군)   © GNNet

 

이번 친선체육대회에는 경기도청을 비롯해 31개 지자체 5200여명의 공무원들이 참여 축구, 테니스, 야구, 탁구, 볼링, 족구, 바둑, 배드민턴, 마라톤 등 9개 종목에서 그동안 동호회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8일 열린 개회식에는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해 각 시·군 단체장 및 의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식전·후 행사로 선수단 환영 퍼포먼스 및 오프닝 공연이 있었으며, 화합을 다짐하는 박 터트리기 행사가 분위기를 더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각 시군 선수단 방문을 환영한다며, 여러분들이 주인공인 이번 대회에서 모든 스트레스를 풀고 대회기간 동안 청정가평에 흠뻑 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친목과 소통의 장이 되길 희망하고, 대회의 열기를 시군에도 불어넣어 경기도의 위상을 널리 떨치는 주인공들이 되길 바란다"고도 전했다.

 

한편 군은 축구, 야구 전용구장과 다목적 경기를 할 수 있는 체육공원과 생활체육공원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매년 18개 전국 도단위 체육대회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매년 2만5000여 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경기북부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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