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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화원 2017년 학술세미나, 구리시마을문화자원 활용방안 제시.

오는15일 구리시체육관 세미나실에서 열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09/12 [18:09]

구리문화원 2017년 학술세미나, 구리시마을문화자원 활용방안 제시.

오는15일 구리시체육관 세미나실에서 열려...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09/12 [18:09]

구리문화원(원장 김문경)이 주관‧주최하고 구리시와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이 후원하는 ‘2017 구리문화원 학술세미나‘가 오는 15일 오후 3시, 구리시체육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 구리문화원이 주관, 주최하는 구리시 마을문화자원 활용방안네 관한 학술 세미나 관련 포스터.(사진=구리문화원)     © GNN

 

이번 학술세미나에는 ▲박명섭 구리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의 구리시 마을문화자원의 전승현황 ▲류영희 아주대 강사의 구리시 마을문화자원의 특성 ▲유주호 수원화성연구소 연구원의 마을문화자원 활용사례 검토 등의 주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신동영 유니카 한국영상예술협회장과 윤승민 구리문화원 사무국장의 구리시마을문화자원 활용에 관한 집중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구리지역에는 산신제와 도당굿 등 다양한 형태의 마을문화자원이 빠른 도시화의 흐름 속에서 적지 않게 변모되고 있지만 오랫동안 공동체 문화자원으로 시민들의 삶 속에서 늘 가까이 하며 전승되고 있다.

 

구리문화원 관계자는 “그동안 면면이 이어져 내려온 구리마을문화자원의 현황과 특징, 그리고 활용사례 등을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전문가를 모시고 시민들과 함께 돌아보고자 한다‘며 많은 성원과 참석을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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