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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주)DG I&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경기북부 테크노벨리 입주협약

지난 23일 카스와의 입주협약에 이은 적극 행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08/30 [15:58]

양주시, (주)DG I&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경기북부 테크노벨리 입주협약

지난 23일 카스와의 입주협약에 이은 적극 행보.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08/30 [15:58]

양주시가 오는 12월 확정 예정인 경기북부테크노벨리 2차부지 선정과 관련해 기업체와의 잇따른 입주계약을 체결하며 구리‧남양주시 등 타 경쟁지역에 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경기북부 테크노벨리 입주 협약을 체결한 이성호 양주시장과 (주)DGI 최관수대표와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변성원 원장.(사진=양주시청)     © GNN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23일 (주)카스와 입주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30일, ㈜DGI, 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 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경기북부테크노벨리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과 최관수 (주)DGI 대표, 변성원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경기북부테크노벨리의 양주시 유치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북부테크노벨리의 양주시 유치를 통해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양주시 특화산업인 섬유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IOT연계 시스템 기술개발 R&D센터를 조성하는 등 미래 복합형 자족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DGI의 융·복합적 신기술을 개발 등 기술혁신을 통한 디지털 프린팅 분야의 선도적 역할과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의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 등 섬유분야의 전방위적인 지원활동을 수행하기로 했다.

 

더불어, 양주시는 ㈜DGI와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의 테크노벨리 입주와 연구개발 활동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이성호 시장은 “경기북부테크노벨리를 반드시 유치해 경기북부의 특화산업인 섬유산업의 디지털화와 고기능성 의류소재 개발 등을 위한 인프라 조성을 지원하고 상생발전을 추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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