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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범사업 관련 저소득장애인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백경현 시장, 휴일에도 장애인가구 집수리 개선사업 참여. 구슬 땀흘려...

이건구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7/08/28 [11:37]

구리시, 시범사업 관련 저소득장애인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백경현 시장, 휴일에도 장애인가구 집수리 개선사업 참여. 구슬 땀흘려...

이건구시민기자 | 입력 : 2017/08/28 [11:37]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장애인관련기관 관계자들이 27일(일), 화창한 주말을 반납하고 저소득 장애인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봉사를 실천했다.

▲ 주말을 반납하고 중증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봉사에 참여한 백경현시장과 관계 봉사자들.(사진=구리시청)     © 이건구시민기자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MOA협약 민간기관 관계자는 이날 수택1동에 거주하는 지체1급 장애인 고 모씨 가정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을 교체했다.

 

집수리 대상자인 고 모씨는 “지금까지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집수리 혜택을 받지 못했는데 이번 시범사업 기간에 꼭 필요한 맞춤형 집수리를 받게 되어 백경현 시장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시범사업을 통해 집수리가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장애인서비스지원 위원회 심의를 거쳐 집수리 서비스를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날 백경현 시장은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모든 일상생활에서 동등하게 생활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따라서 “구리시 관내의 모든 장애인이 비장애인이 누릴 수 있는 권리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장애등급제 개편 2년 연속 3차 시범 사업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저소득장애인 가구에 대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개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업추진의 성과를 위해 민간기관인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호택), 다솜봉사단(회장 신건주) 등과 MOA협약을 체결하여 발달장애인을 위한 힐링농장체험, 장애인 집수리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하며 장애인 복지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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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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