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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지도’ 작성.

불법주정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주차질서 확립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08/08 [12:43]

남양주시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지도’ 작성.

불법주정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주차질서 확립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08/08 [12:4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최근 3년간 주정차 단속 자료를 분석 교통 혼잡 지역에 대한 체계화된 정보를 구축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지도”를 작성했다고 8일 밝혔다.

▲ 남양주시청 전경.     © GNN

 

이번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지도’ 작성으로 지역·계절·시간대별 불법주정차 위치를 지도에 표시해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파악이 보다 용이하게 됐다.

 

시는, 이 지도를 활용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선제적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고정형 주정차 단속 CCTV 신규 및 이전 설치 장소를 선택할 때 근거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지도’에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표시해 불법주정차 다발지역과 공영주차장 위치의 상관관계를 분석, 교통 혼잡지역에 공영주차장 대상지를 발굴, 조성할 계획이다.

 

최영국 자동차관리과장은 “불법주정차 다발지역 지도를 활용한 선제적 교통관리를 통해 교통소통개선, 주차질서 확립 및 운전자·보행자 교통사고 위험 방지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주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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