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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두순 경기도의원, 양주시 빨랐지만..양시는 천하무적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7/07/28 [13:45]

임두순 경기도의원, 양주시 빨랐지만..양시는 천하무적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7/07/28 [13:45]

임두순 경기도의원은 인사 말읕 통해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공동체다. 테크노벨 리가 유치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테크노벨리는 4차 산업의 핵심이다. 1차 선정시에도 남양주시가 유력 했는데 고양시로 넘어갔다.”고 했다.

 

임의원은 이어 “양주시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남양주시와 구리시가 힘을 합치면 천하 무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 할 것으로 본다. 같이 함께 노력해서 반드시 유치해 지역 발전을 이루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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